[TD영상] '소속사 대표 폭언ㆍ폭행설' 오메가엑스, 침묵의 귀국길

오메가엑스 입국

2022. 10.25(화) 18: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가 2022 월드투어 ‘커넥트 : 돈트 기브 업(CONNECT : Don't give up)’ 를 마치고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최근 오메가엑스의 팬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소속사 대표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녹취 파일이 공개돼 파문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는 "식사 하며 대화를 하던 중 서로에게 서운한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감정이 격해져 언성이 높아졌다"라며 "식사자리 이후에도 이야기가 이어졌지만 멤버들과 소속사는 계속해서 대화를 나눠 현재는 모든 오해를 풀었으며, 서로를 배려하면서 앞으로 나아가자고 대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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