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유재석·정준하·이미주, 임수향 드라마 깜짝 출연
2022. 10.22(토) 20:10
MBC 놀면 뭐하니
MBC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출연했다.

22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인력사무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의뢰 문자를 받고 각자 흩어졌다. 유재석 정준하 이미주는 인천 강화군으로 향했다. 운전 초보인 이미주가 핸들을 잡아 유재석과 정준하의 무한 잔소리와 조언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이미주가 차선에 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주차까지 도우며 아슬아슬한 운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했다.

세 사람은 임수향 주연의 드라마 '꼭두의 계절' 보조 출연자로 일하게 됐다. 다른 보조 출연자들과 마찬가지로 2시간이 넘는 긴 대기 끝에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특히 유재석은 대사를 한 줄 받아 연기력을 뽐내게 됐다. 유재석은 긴장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눈 앞의 항아리를 계속해 닦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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