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 정종연PD, 김태호 제작사 입사 근황 공개 "사원증"
2022. 10.18(화) 16:26
정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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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종연 PD가 제작사 테오(TEO)에 입사한 근황을 전했다.

정종연 PD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원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연 PD의 이름이 적힌 테오 사원증이 담겨 있다. 정 PD는 지난 8월에도 김태호 PD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 것은 물론, 지코의 웹예능프로그램 '5분만'에 출연하며 테오 입사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년 가까이 tvN 직원으로 있던 정 PD의 퇴사 소식은 지난 4월 처음 전해졌다. 회사 측에 사의를 표명했다는 것. 이때 정 PD는 "근속 20년 달성 #아직 다닌다"라는 글을 적는 등 퇴사 의사를 철회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결국 tvN을 떠나게 됐다.

한편 정 PD는 tvN에서 근무하며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대탈출' '여고추리반' 등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종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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