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5년 만에 팬미팅 개최, 팬들과 만난다
2022. 10.13(목) 09:32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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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김재영이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김재영이 오는 11월 11일 저녁 8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팬미팅 'CLOVER'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CLOVER'는 배우 김재영이 항상 고마운 팬들을 위해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시간을 만들어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기획됐다.

김재영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노래 선곡부터 한 번도 공개하지 않은 드라마 비하인드 토크, TMI와 팬들과 함께하는 각종 게임 등을 직접 기획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김재영은 그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의 친근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11년 차를 맞이한 김재영은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크릿 부티크', 영화 '돈' '골든 글러브'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현재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 화목토 남편 강해진역으로 분해 작은 일에도 이슈가 되는 슈퍼스타와 베일에 싸인 재벌집 막내아들을 오가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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