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공다임 교통사고, 이현진 혼수상태
2022. 10.04(화)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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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공다임, 이현진 사고에 이휘향이 오열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7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아(공다임)가 법적 남편 강동하(이현진)에게 집착한 나머지 결국 두 사람이 동반 교통사고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아는 동하를 협박하던 중, 동하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결국 교통사고를 냈다. 동하 모친 고미숙(이휘향)은 아들이 사경을 헤매자 미친 듯이 오열하며 누워 있는 홍진아에게 절규했다.

미숙은 동하에게 “엄마 죄다”라며 “널 이 지경으로 만든 건 나다”라며 반성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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