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남태우, 5세 연상 회사원과 내년 1월 결혼 [공식]
2022. 10.01(토) 17:28
신병 남태우
신병 남태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병'에서 활약한 배우 남태우가 결혼한다.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는 1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남태우가 내년 1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태우의 예비신부는 5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남태우는 지난 7월 공개된 올레tv·seezn·ENA 드라마 '신병'을 통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극 중 분대장 최일구 상병 역을 연기한 남태우는 싱크로율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사랑받았다.

남태우는 내년 하반기 방송되는 '신병' 시즌2에서도 최일구 역으로 활약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루트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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