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비자 취득 문제로 日 콘서트 연기
2022. 09.27(화)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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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첫 일본 단독 콘서트가 연기됐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7일 이달의 소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콘서트 연기 소식을 알렸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10월 1일 첫 일본 단독 콘서트 '2022 루나 퍼스트 라이브 [루나더월드] 인 도쿄'(2022 LOONA 1st Live [LOONATHEWORLD] in TOKYO)로 현지팬들을 찾을 예정이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일본 매니지먼트사인 유니버셜 뮤직 재팬과 비자 취득을 위해 준비했으나, 허가가 늦어져 공연을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

소속사는 "이달의 소녀의 일본 방문을 기대하고 기다려주셨던 팬분들께 연기 소식을 전하게 된 점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변경된 콘서트 일정 및 절차는 추후 유니버셜 뮤직 재팬 측에서 별도 안내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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