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 출산 후 초고속 복귀 "3분 만에 아이 낳아" [TV온에어]
2022. 09.25(일) 05:59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출산 후 복귀 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현희가 출산 후 복귀했다.

이날 홍현희는 출산 50일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복귀해 축하를 받았다. 홍현희는 빠른 복귀에 대해 "나올수 잇는 컨디션이 됐다. 제 몸은 제가 잘 아니까"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그런 홍현희에게 "솔직하게 말해라"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조명섭 씨 나오는 거 보고 저도 모르게 '누구'하면서 일어났다. 명섭이가 저랑 자리를 두고 다퉜던 친구여서 그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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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출산 소감으로 "성형 수술도 안 해봐서 수술실을 처음 들어가 봤다. 3분만에 아이를 낳았다. 원래 대부분 아기를 낳으면 아기가 건강한지 묻는데 코 어떻냐고 물었다"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홍현희는 "코가 아직까지 괜찮다. 광대 아직까지 괜찮다"고 말했다. 또한 홍현희는 출산 이후 일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일상이 많이 바뀌었다. 젖병 삶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홍현희는 "신생아다 보니까 소독도 열심히 한다. 어느날 생각해 보니까 제가 아이랑 가장 가까이 있으니까 양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양치를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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