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소속사 스타쉽 "악플러 고소, 성범죄 사이트 기재 구형" [공식]
2022. 09.22(목) 13:19
아이브(IVE)
아이브(IVE)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을 향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 측은 공지를 통해 "당사는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 게시물, 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스타쉽 측은 "고질적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가 진행 중이다. 해당 건에 대해 징역 6월, 취업 제한, 성범죄 사이트 기재 구형을 받아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타쉽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스타쉽은 "향후 발생하는 아티스트 명예훼손 및 추가적 피해 사례들에 대해서도 합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할 예정"이라며 악플 관련 제보를 독려했다.

스타쉽에는 현재 그룹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아이브 크래비티, 가수 정세운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이브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