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슈퍼리그 앞두고 140분 확대편성 [T-데이]
2022. 09.21(수) 10:36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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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140분으로 늘어난 편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슈퍼리그 첫 경기가 열린다.

이번 경기는 제2회 슈퍼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로 새롭게 뒤바뀐 감독과 팀이 호흡을 맞춰 치르는 첫 번째 경기이다. 특히 지난 슈퍼리그 4강전에서 6대0이라는 참혹한 결과로 대패했던 'FC구척장신'이 다시 한번 'FC국대패밀리'와 맞붙어 기대를 한껏 모은다. 'FC구척장신'의 주장 이현이는 더욱 독해진 모습으로 혹독한 훈련의 시간을 보냈다는데, 과연 'FC구척장신'이 'FC국대패밀리' 콧대를 꺾고 설욕을 되갚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다만 디펜딩 챔피언 'FC국대패밀리' 역시 더욱 강력해져 돌아왔다. 임신으로 잠시 팀을 떠난 박승희의 빈자리에 탄탄한 운동 DNA를 지닌 새 멤버가 투입됐다고. 'FC국대패밀리'의 새 멤버는 "모두가 견제하는 선수가 되겠다"라며 첫 경기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 관심을 모은다. 'FC국대패밀리'가 이번 경기로 지난 시즌 우승 팀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단 하나의 우승컵을 차지하기 위해 펼쳐질 제2회 슈퍼리그의 첫 경기는 21일 수요일 밤 9시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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