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6년 만에 '나 혼자 산다' 컴백 "어른이 됐습니다"
2022. 09.16(금) 23:36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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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크러쉬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크러쉬의 일상이 공개됏다.

이날 크러쉬는 6년 만에 '나 혼자 산다'를 찾아 반가움을 더했다. 크러쉬는 근황에 대해 "군대도 다녀왔고, 새로운 식고도 생겼다. 어른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크러쉬는 반려견을 소개했다. 크러쉬는 "이 친구는 저와 계속 살고 있는 두유다. 두유는 이제 8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러쉬는 새 식구 로즈를 소개했다. 크러쉬는 발려견 로즈에 대해 "원래 유기견이었고 저에게 오게 된 지 3년이 됐다. 저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면서 애정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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