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공다임, 상상 임신→이휘향 밑 시댁살이 시작
2022. 09.15(목) 20:12
KBS2 황금 가면
KBS2 황금 가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황금가면'에서 이휘향이 공다임과 이현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왔다.

15일 방송한 KBS2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에서는 고미숙(이휘향)이 강동하(이현진) 홍진아(공다임) 아들 부부를 설득해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숙은 차화영(나영희)이 홍진아의 상상 임신 때문에 강동하의 뺨을 떄린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고미숙은 그 길로 며느리 홍진아에게 자신의 집으로 들어와 살라고 이야기했다. 아들 강동하를 차화영 집에서 나오게 하기 위해서였다.

고미숙은 "동하가 예민해서 처가 살이가 맞지 않는다"라며 "너도 상상 임신이라는 무리수를 두는데 꽁냥꽁냥이 되겠느냐"라며 시댁살이를 하면 자신이 전폭 지원을 해주겠다고 홍진아를 설득했다.

홍진아 역시 "나도 여기서 지내는 게 불편하다. 오빠 홍진우(이중문), 유수연(차예련)이 합치면 나도 불편해 진다"라며 시댁살이를 자처했다. 하지만 홍진아 강동하는 고미숙의 집으로 돌아와서도 갈등을 빚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황금 가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