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치고 싶다" 프리지아, 골프 여신 등극…골프채도 명품 [TD#]
2022. 09.01(목) 18:51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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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유투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골프장에 떴다.

프리지아는 1일 자신의 SNS에 "잘 치고 싶은 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골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프리지아의 모습.

특히 물오른 미모는 물론, 군살 없는 몸매 등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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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럭셔리 일상을 뽐내는 그답게 고가의 골프 장비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편 프리지아는 앞서 넷플릭스 '솔로지옥'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지만, 가품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던 바다. 복귀 후에는 SNS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프리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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