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국노래자랑' MC 된 소감 밝힌다(연중 라이브) [T-데이]
2022. 09.01(목) 10:16
연중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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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연중 라이브'에서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새 MC가 된 소감을 밝힌다.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의 '연예가 헤드라인' 코너에서는 '전국노래자랑'의 새 MC로 발탁된 김신영과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최근 김신영은 4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KBS 대표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의 첫 여성 MC로 발탁됐다. 이와 관련 '연중 라이브'에서 김신영은 MC가 된 소감부터 데뷔 16년 만에 할머니에게 연예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까닭을 들려준다.

특히 '연중 라이브'는 MC가 된 김신영을 위해 전국 지도와 함께 '이것'을 선물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 김신영이 이를 받고 "카메라를 꺼달라"라고 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KBS 사장이 깜짝 등장해 김신영을 놀라게 한다. "데뷔 이래 방송국 사장님을 뵌 건 처음"이라며 얼얼함을 감추지 못한 김신영. 그러나 당황도 잠시, '전국노래자랑'의 새 MC 자질을 발휘해 즉석 깜짝 노래 한 소절을 권유했다는데, 과연 사장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해진다.

이 밖에도 '공조2: 인터내셔날'의 배우 현빈, 유해진, 임윤아, 진선규과의 인터뷰는 물론, 다양한 연예계 이슈를 확인할 수 있는 '연중 라이브'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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