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직캠으로 많은 사랑, 이번 목표는 1111만 회"
2022. 08.31(수) 15:25
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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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가 직캠으로 주목받은 소감을 밝혔다.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의 미니 3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1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츠키는 지난 '긴가민가요' 활동 당시 무대 위에서 1초마다 표정이 바뀌는 직캠으로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넘기는 등 큰 화제를 모은 바.

이에 대해 츠키는 "지난 2집 '긴가민가요' 당시, 다양한 표정연기가 매력 포인트가 돼 많이 사랑을 받았다"면서 "이번에도 저희 멤버들 다 같이 연구하고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그러면서 "저희 세계관에 11이라는 숫자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튜브 조회 수 1111만 회를 기록하고 싶다"고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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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은 정통 하드 록 장르로, 우리가 어른으로 성장하며 마주한 삶의 변곡점에서 느끼는 감정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강렬한 다짐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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