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쏟아지는 해외 호평 "폭발적인 작품"
2022. 08.30(화) 10:02
외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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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영화 '외계+인' 1부를 향해 해외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외계+인' 1부(감독 최동훈·제작 케이퍼필름)는 인간의 몸에 가둬진 외계인 죄수의 탈옥을 막기 위해 631년 전으로 가게 된 가드(김우빈)와 이안이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 그리고 신선들과 함께 외계인에 맞서 모든 열쇠인 신검을 차지하려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특히 '외계+인' 1부는 계속되는 해외 언론들의 호평 열기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 타임스는 "모든 장르가 혼합된 폭발적인 작품 '외계+인' 1부에는 영화 제작을 향한 최동훈 감독의 순수한 즐거움이 고스란히 투영되어 있다"고 적었고, 영화 전문 매체 CBR은 "로봇부터 외계인, 시간 여행, 도술 등이 총집합한 최동훈 감독의 스펙터클한 대서사시. 흠잡을 데 없는 연기, 실감 나는 CG, 웅장한 분위기를 더하는 음악으로 가득한 '외계+인' 1부는 장르 영화의 팬들에게 선물과도 같다"고 극찬했다.

필름 익스포저는 "마침내 돌아온 최동훈 감독의 거대한 야심이 돋보이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최동훈 감독은 매 순간 다이내믹한 리듬을 연출해낸다"라고 호평을 쏟아냈으며, 뉴욕 무비 구루는 "놀라운 CG에 스릴 넘치는 액션이 더해진 SF 어드벤처. 짜릿한 액션 시퀀스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고 이야기했다.

소닉 시네마는 "올해 가장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 중 하나! 142분의 러닝타임이 순식간에 지나간다"고 했고, 웰스 오브 긱스는 "한국 최고의 외계인, 무협, 시간 여행 영화"라고 평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외계+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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