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뉴진스, '어텐션'으로 1위 "더 사랑해 주시길"
2022. 08.19(금) 18:2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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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직뱅크' 뉴진스가 소녀시대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뉴진스(NewJeans)의 '어텐션(Attention)'과 소녀시대(GIRLS' GENERATION)의 '포에버 원(FOREVER 1)'이 8월 3주차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뉴진스는 '헐트(Hurt)'와 '하이프 보이(Hype boy)' 두 곡으로 무대를 꾸몄고, 소녀시대는 화이트 콘셉트의 복장으로 맞춰 입은 뒤 핑크색 무대에서 '포에버 원'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뉴진스가 1위를 차지했다. 멤버 민지는 "데뷔까지 애써주신 대표님, 스태프분들 감사하다. 팬분들도 감사하다. 멤버들에게도 고생했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할 테니 뉴진스 더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 '뮤직뱅크'에는 아일리원, 루미너스, BAE173, ATBO, 크랙시(CRAXY), LUCY, 위클리(Weeekly), 최예나,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박보람, 수현(유키스), 이소정, 첫사랑(CSR), 팝핀현준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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