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우영우' '신병'으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순위 올킬
2022. 08.16(화) 17:16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병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병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신병'이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순위 1위와 2위에 올랐다.

CJ ENM이 16일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Powered by RACOI)에 따르면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가 드라마와 종합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ENA채널의 드라마 '신병'(극본 장삐쭈·연출 민진기)은 2위에 올랐다. '신병'은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 놈 별별 놈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본격 리얼 드라마로, 리얼한 군대 이야기를 담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뒤를 이어선 tvN '환혼'과 MBC '황금가면', '빅마우스'가 3위부터 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번 자료는 RACOI(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시스템)가 8월 1일부터 7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분석한 순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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