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배우 아오이 유우, 엄마 됐다
2022. 08.11(목) 17:44
아오이 유우
아오이 유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일본의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가 엄마가 됐다.

11일 방송된 일본 TBS라디오 '수요 JUNK 야마사토 료타의 불모한 논의'에서는 DJ 야마사토 료타가 딸이 태어났음을 밝혔다. 야마사토 료타는 아오이 유우의 남편이기도 하다.

지난달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휴식을 취하다 이날 복귀한 아마사토 료타는 "다녀왔습니다. 2주간의 요양 기간을 거친 뒤 복귀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게 있다. 제 딸이 태어났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지난 2019년 6월, 교제 2개월 만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첫아이를 임신했음을 소속사를 통해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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