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출산휴가' ♥홍현희 대신 '금쪽같은 내새끼' 출격 [T-데이]
2022. 08.11(목) 16:45
금쪽같은 내새끼
금쪽같은 내새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에 제이쓴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육아 전쟁을 치르는 3남매 엄마와 할머니의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출산 휴가를 떠난 홍현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남편 제이쓴이 출격해 시선을 끌었다. 아들 똥별이의 사진을 공개한 제이쓴은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히기도.

이어 제이쓴은 "어렸을 때 엄마 속을 썩인 적은 없었냐"는 신애라의 질문에 "태어났을 때 굉장히 순했다. 다만 단 한 가지, 콩을 좀 싫어했다"라고 답하면서 금쪽이가 아닌 '콩쪽이'였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7살, 6살, 4살 3남매를 둔 워킹 맘과, 황혼 육아에 뛰어든 70세 할머니. 2년간 육아 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모녀는, 할머니가 아이들을 맡은 뒤 점점 떼가 심해진다며 출연 계기를 밝힌다. 하지만 영상을 지켜보던 오은영은 금쪽이를 엄마로 변경한다고 돌발 선언한다. 과연 이들 사이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금쪽같은 내새끼'는 12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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