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빌리 츠키 "한국어 실력? 바쁜 스케줄로 오히려 늘었다" [T-데이]
2022. 08.03(수) 14:16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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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대한외국인'에서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대세 반열에 오른 소감을 전한다.

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하늘채를 정복하라!' 특집으로 트로트 신동 김다현, 배우 박광현, 코미디언 김지선, 치과의사 김형규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와 함께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츠키가 10단계 탈락자들에 대항할 실력자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츠키는 걸그룹 빌리의 일본인 멤버이자 메인 댄서로 1초에 한 번 표정이 바뀌는 '표정 부자' 직캠으로 화제를 모은 대세 신인이다.

이날 츠키는 "활동하게 바쁠 텐데 요즘도 한국어 공부 많이 하느냐"는 물음에 "바빠서 수업은 못 듣고 있지만, 대화할 기회가 많이 생겨서 한국어 감이 늘었다"라며 대세 아이돌로 급부상한 소감을 전했다.

츠키는 지난 출연 당시 정답을 맞혀 누적 3승을 달성하며 남다른 퀴즈 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틈틈이 한국어 실력을 키워가고 있는 츠키가 이번 대결에서는 과연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츠키가 출연하는 '대한외국인'은 3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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