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에러: 더 무비'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 오픈 동시에 매진
2022. 08.01(월) 14:43
시맨틱 에러: 더 무비
시맨틱 에러: 더 무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감독 김수정)는 컴공과 '아싸' 추상우의 완벽하게 짜인 일상에 에러처럼 나타난 안하무인 디자인과 '인싸' 장재영, 극과 극 청춘들의 캠퍼스 로맨스를 극장판으로 확장한 작품.

'시맨틱 에러: 더 무비'가 개봉 전 프리미어 상영회 개최 소식을 알린 가운데, 상영회 예매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해 화제다.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8주 연속 왓챠 TOP 10 1위, OTT 콘텐츠 트렌드 1위, 왓챠피디아 평점 4.5점 등 기록적인 수치를 세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의 극장판으로,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추가된 것으로 알려져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얻었다.

이에 정식 개봉에 앞서 8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CGV 강남, 영등포, 왕십리, 용산아이파크몰, 홍대 총 5개의 극장에서 프리미어 상영회와 함께 관객 전원에게 오리지널 포스터 증정하는 이벤트를 예고했고, 지난 1일 예매가 열리자마자 매진 행렬이 이어졌다. 일찌감치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어 예매 오픈 1분 만에 전 상영 회차가 초고속 매진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이번 프리미어 상영회까지 매진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영화의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SNS 실시간 트렌드를 점령한 것은 물론, 벌써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사랑하는 탄탄한 팬덤의 자발적인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며 극장판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고조되고 있다.

성격부터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다른 두 사람의 가슴 설레는 캠퍼스 로맨스를 담은 '시맨틱 에러: 더 무비'는 31일부터 CGV 극장에서 정식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시맨틱 에러: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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