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 하니?' 흰 이모 "조카, 처음으로 연예인 같아 보였다"
2022. 07.30(토) 19:25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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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흰의 이모가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야G(이보람, 소연, 흰(HYNN), 정지소)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가야G는 '그그그(그때 그 순간 그대로)' 무대를 끝내고 팬들 앞에 섰다. 무대를 끝낸 소감을 묻자 정지소는 "이렇게 많은 관객들 앞에 선 게 오늘이 처음이다. 긴장되지만 그만큼 감동도 많이 해주시고 호응도 많이 해주셔서 감사히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보람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앞에 있으니 그저 행복할 뿐이다"라고 답했다.

특히 콘서트에는 가야G의 가족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흰의 경우 이모와 친척 동생이 함께했다고. 흰의 이모는 "제가 혜원이 보면서 연예인 같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런데 오늘 정말 연예인 같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연의 경우 어머니가 광주에서 올라왔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어머니는 "오늘 너무 예쁘다"고 환호했고, 라붐 멤버 솔빈과 해인은 "우리 소연 언니 최고"라고 응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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