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3.2% 종영, '징크스의 연인' 자체 최저 시청률
2022. 07.29(금) 07:13
인사이더, 징크스의 연인
인사이더, 징크스의 연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인사이더'가 3%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징크스의 연인'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방송한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극본 문만세·연출 민연홍) 마지막 회는 전국 유료방송가입가구 평균 3.2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최고 시청률 3.4%에는 0.2%P 부족한 수치지만, 직전 회차 2.9%에 비해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인사이더' 마지막 회에서는 김요한(강하늘)이 윤병욱(허성태)를 법정에 세우고, 오수연(이유영)은 윤병욱이 이송되는 도중 그를 빼돌려 총을 쐈고, 살인을 했다고 자수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같은 날 방송한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14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의 자체 최저 시청률 2.6%보다 0.1%P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슬비(서현)가 수광(나인우)를 위해 그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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