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홀로서기 후 첫 쇼케이스, 감회 새롭고 떨려"
2022. 07.18(월) 16:01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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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효린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효린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스(i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4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효린은 "사실 오늘 그 어느 때보다 떨린다. 홀로서기 이후로 첫 쇼케이스가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밝혔다.

이어 효린은 "관심을 많이 가져줘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 그룹 활동 때는 매 앨범이 나올 때마다 쇼케이스를 통해 무대를 보여줬는데, 그게 오늘은 너무 오랜만이기도 하고, 저 혼자 보여주는 거라서 굉장히 긴장이 많이 된다"고 덧붙였다.

효린은 이날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스'를 발매하며, 오후 8시에는 네이버.NOW 독점 생중계되는 '효린 컴백 쇼 아이스(HYOLYN Comeback Show ice)'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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