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전남편 류수영, 현남편 정상훈" 뜻밖의 삼각관계 [T-데이]
2022. 07.15(금) 12:25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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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리가 류수영, 정상훈과 뜻밖의 삼각관계에 휩싸인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바캉스 메뉴'를 주제로 한 44번째 대결이 이어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편스토랑'의 영원한 마스코트 '큰 손 유리' 이유리와 분위기 메이커 정상훈이 등장했다. 특히 이유리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유리와 정상훈은 현재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함께 출연하고 있어 같이 '편스토랑'을 찾게 됐다.

이때 이유리가 "정상훈과는 극 중 부부이다. 그러고 보니 류수영과는 KBS 주말드라마에서 부부였다. 본의 아니게 전남편 류수영, 현남편 정상훈과 함께 '편스토랑'에 출연하게 됐다"라고 깜짝 발언을 해 시선을 끌었다.

류수영은 "어떤 남편이었냐?"는 정상훈의 질문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나는 좋은 남편이었다"라고 전했고, 이에 이유리는 "(현남편은) 앞 집 여자랑 바람 피는 불륜남"이라며 거침없이 정상훈을 몰아붙여 웃음을 줬다.

한편 류수영 이유리 정상훈의 웃음 만발 삼각관계는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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