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FC개벤져스 강등…시청률 5%대로 급락
2022. 07.14(목) 09:03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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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때녀'의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전국 가구 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이 기록한 7.4%보다 무려 2.1%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이 5.9%까지 떨어진 적은 있지만 5%대 초반으로 떨어진 건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때녀' 5·6위전 결과가 공개됐다. FC불나방 대 FC개벤져스의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FC개벤져스가 패배하며 슈퍼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심장이 뛴다 38.5'는 1.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2.7%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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