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계모 연민지에 격분 “子 학대”
2022. 07.06(수)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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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아들을 학대한 연민지에게 격분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33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유수연(차예련),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 진우의 현 아내 서유라(연민지) 갈등이 그려졌다.

수연은 “서유라가 서준이한테 어떻게 한 건지 아냐. 훔치지도 않은 반지 훔쳤다고 도둑으로 몰고 학대했다”고 말했다,.

화영은 “네가 완전히 미쳤구나”라고 말했고, 수연은 “미쳤다”라고 답했다. 수연은 진우에게 “당신이 그러고도 아빠냐”라고 분노했다.

오히려 서유라는 “서준이가 오히려 날 나쁜 엄마로 몰았다”며 자신의 입장을 항변했다. 수연은 “서준이는 내가 키우겠다”고 선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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