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컴백 "설레고 떨려,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2022. 07.06(수) 15:57
비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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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비비지(VIVIZ)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바이브(Summer Vib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오후 4시 서울시 광진구 구천면로20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서머 바이브'는 비비지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빔 오브 프리즘(Beam Of Prism)' 이후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다. 이번 신보를 통해 비비지만의 상큼한 여름 분위기를 전할 예정.

통통 튀는 비트가 매력적인 타이틀곡 '러브에이드(LOVEADE)'는 펑키한 레트로 팝 기반의 댄스곡으로 두 사람의 사랑을 상큼한 에이드에 비유해 표현했다. 캐치한 프레이즈의 중독성 있는 훅은 한여름의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이날 신비는 "저희가 '밥 밥!(BOP BOP!)' 이후로 5개월 만 컴백이다. '밥 밥!'보다 조금더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할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많이 했다"며 "설레고 떨린다"고 전했다.

비비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서머 바이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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