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이리스 데뷔 응원…정태원 대표와의 의리
2022. 07.06(수) 12:15
아이리스, 이병헌
아이리스, 이병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병헌이 그룹 아이리스(IRRIS)의 데뷔를 응원했다.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아이리스(아이엘, 니나, 윤슬, 리브)의 첫 번째 미니앨범 '워너 노(WANNA KNOW)'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이병헌은 커피차를 보내며 데뷔를 응원했다.

아이리스는 그리스어 이리스(Ἶρις)에서 착안한 팀명으로 내면의 영혼을 비춰 빛나는 여신들을 의미한다. 과거 인기리에 방송된 동명의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에서 론칭한 걸그룹이기도 하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이병헌은 이러한 인연으로 아이리스의 데뷔까지 응원하게 됐다. 이병헌은 커피차에 "아이리스의 성공적인 데뷔를 축하합니다" "정태원 대표님의 첫 아이돌 제작과 아이리스를 응원합니다" 등의 문구를 적었다.

한편 아이리스가 선보이는 'WANNA KNOW'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역동적인 리듬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곡으로, 모든 것을 주며 사랑했던 상대의 답답함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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