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등 8人, 이엘파크 전속계약 체결
2022. 07.05(화)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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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김성현, 김영선, 소희정, 안우연, 오정연, 윤아정, 이시원, 이정준(가나다 순)이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이엘파크는 “김성현, 김영선, 소희정, 안우연, 오정연, 윤아정, 이시원, 이정준과 동행하게 됐다. 아티스트들이 지닌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당사와 힘찬 도약을 알린 아티스트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성현은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데뷔, 이후 ‘방과 후 연애’, ‘라이크’, ‘언어의 온도’, ‘백프로시대’ 등의 작품에 등장한 배우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끝으로 군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했다.

김영선은 영화 ‘추격자’,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뿐만 아니라 드라마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경찰수업’, ‘구미호뎐’, ‘구해줘2’, ‘비밀의 문’ 등에 출연했다. 최근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백이진 엄마 역을 연기했다.

현재 방영중인 tvN ‘이브’에서 극중 서은평의 보좌관 역을 맡은 소희정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 쿠팡플레이 시리즈‘어느 날’, 티빙 오리지널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극중 지승완 엄마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안우연은 tvN ‘풍선껌’, KBS ‘아이가 다섯’, ‘질투의 화신’, JTBC ‘힘쎈여자 도봉순’, ‘청춘시대 2’, MBC ‘이벤트를 확인하세요’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2 ‘신사와 아가씨’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오정연은 KBS 아나운서에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2016년 MBC ‘워킹맘 육아대디’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 tvN ‘마인’에서 재벌가 며느리인 미주 역에 분해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tvN '노란복수초', MBC '기황후', ‘백년의 유산’,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MBC ‘장미빛 연인들’, KBS2 ‘99억의 여자’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윤아정은 현재 SBS '비밀의 집'에 출연 중이다.

이시원은 KBS '대왕의 꿈',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의 작품에 출연, 현재 KBS1 ‘역사저널 그날’ 진행과 동시에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출연을 앞뒀다. 극중 권회장의 수행비서 윤비서 역을 분해 청각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수화로 대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이정준은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2', ‘일진에게 반했을 때’ 등에 출연했다.

한편 이엘파크에는 이들 외 강지영, 류수영, 민하은, 박솔미, 박재정, 박한별, 손수현, 신성우, 안도규, 안민영, 양주호, 오지호, 왕빛나, 윤현민, 이상훈, 이세은, 이재용, 이준성, 장의수, 정의욱, 최연청, 하승리, 허율 등의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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