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떠나보내고 착잡한 표정 "굿바이 해리" [TD#]
2022. 07.05(화) 17:08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는 강민경이 곧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릴 '이해리 결혼 브이로그'의 프롤로그로, 그는 "공허한 마음을 결혼식 브이로그 영갈(영혼을 갈아 넣는) 편집으로 달래고 있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굿바이해리 브이로그 커밍순"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민경은 이해리를 떠나보내며 착잡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강민경은 "유머는 유머로"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코미디언 장도연이, 축가는 가수 린과 이적, 백지영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강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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