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웃고 울다 지나간 하루" 행복 가득 결혼 소감 [TD#]
2022. 07.05(화) 17:02
다비치, 이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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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해리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다 울다 정신없이 지나간 하루.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해리는 "예쁘게 잘 살게요. 이상으로 한 여름밤의 행복한 신부였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코미디언 장도연이, 축가는 가수 린과 이적, 백지영이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해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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