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자 위해 선한스타 상금 기부
2022. 07.04(월) 09:21
이찬원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찬원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한국소아암재단은 4일 "가수 이찬원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15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이식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찬원은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으로 선한스타를 통해 2260만 원의 누적 기부금액을 달성했다. 이찬원은 K-STAR '도원차트', KBS 2TV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JTBC '톡파원 25시' 등 새로운 예능 강자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기부는 만 18세 미만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를 대상으로 수술비 및 이식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환아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이사는 "최근 이찬원군의 선행이 널리 알려져 기쁘다. 환아들을 생각하고 후원해주는 따듯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카이이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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