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김지민 "♥김준호, 커플사진 홀로 보관…이러니 다들 비즈니스라고"
2022. 07.02(토) 19:47
놀라운 토요일
놀라운 토요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에 대해 말했다.

2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커플이 '웃기는 커플' 특집을 꾸몄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 커플은 레옹과 마틸다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준호는 "떠오르는 사랑 바보. 48살에 핑크빛 연애 중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지민은 "느지막한 연애에 동참한 김지민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김준호는 "아유 예쁘다"라며 팔불출 면모를 자랑하기도.

붐은 "두 분 나온다고 김준호 씨가 커피차까지 준비하셨다. 분명 두 분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을 텐데 합성처럼 했더라"라고 놀렸고, 김준호는 "둘이 찍은 사진은 있는데 내 핸드폰에 있다. 나만의 사진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지민은 "아직 공식 사진이 없다. 맨날 사진을 찍고 품어놓기만 한다. 이러니까 다들 비즈니스 커플이라고 오해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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