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임영웅, 나연·방탄소년단 꺾고 1위
2022. 07.02(토) 17:05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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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쇼! 음악중심'에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트와이스 나연의 'POP!', 방탄소년단의 'Yet To Come', 임영웅의 '다시 만날 수 있을까'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7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의 'Yet To Come', 3위에는 나연의 'POP!'이 올랐다. 임영웅과 방탄소년단은 방송에 함께하지 않았다.

2주 동안 스페셜 MC로 함께한 다현은 "함께해 준 민주에게 너무 고맙다. 확인해 보니 2년 만에 생방송으로 팬 여러분을 뵙는 거더라. 너무 설레고 떨렸다. 나연 언니 솔로 활동 많이 응원해 주시고, 저희 트와이스 올해 안에 완전체로 찾아뵐 예정이니까 기대 많이 해달라"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밖에 '쇼! 음악중심'에는 선미, 이민혁(HUTA), 영재, 던(DAWN), KARD, 케플러(Kep1er), DRIPPIN(드리핀), OMEGA X, PIXY(픽시), TAN, CLASS:y(클라씨), ICHILLIN’(아이칠린), 라필루스, XG가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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