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가요무대' 보며 묵 쑤는 게 내 힐링" [T-데이]
2022. 07.01(금) 15:20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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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이찬원이 자신의 독특한 힐링법을 공유한다.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한 7월의 메뉴 개발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그중 국민아들 이찬원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요리로 힐링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그간 이찬원은 27세 자취남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요리 실력과 함께 각종 식재료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날 방송에서도 그는 도토리묵을 홈메이드로 만드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찬원은 거실에 신문지를 깔고 도토리묵을 쑬 준비를 완료했다. "식재료 온라인 쇼핑을 하도 많이 하다 보니 추천 목록에 뜨기에 궁금해서 샀다"는 그는 최애 프로그램 KBS1 '가요무대'를 틀어 놓고 냄비에 도토리묵 가루와 물을 넣었다. 흥 넘치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가루가 걸쭉해질 때까지 젓고 또 저었다. 요리와 노래, 이찬원이 좋아하는 두 가지를 즐기는 진정한 힐링타임이었다.

도토리묵도 직접 쑤고 요리까지 만드는 이찬원을 보며 이연복 셰프도 "간식으로도, 반찬으로도, 야식으로도 너무 좋겠다"라며 감탄했다고. 이찬원의 홈메이드 도토리묵 레시피는 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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