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美'지미 키멜 라이브' 출연…현지 시선 집중
2022. 06.30(목) 17:57
지미 키멜 라이브, 에스파
지미 키멜 라이브, 에스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스파(aespa)가 미국 인기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진출했다.

에스파는 29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ABC 토크쇼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 첫 영어 싱글 '라이프 투 쇼트(Life’s Too Short)'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스파는 현장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등장, 신곡 'Life’s Too Short' 무대를 매력적인 보컬과 섬세한 안무로 꽉 채우며 에스파만의 힐링 에너지를 선사했다.

관객들은 공연 내내 기립한 채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는 등 에스파의 무대를 함께 즐겼으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큰 함성을 아낌없이 보내며 열정적으로 환호를 보내며 에스파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에스파는 앞서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미국에서 첫 쇼케이스 '에스파 쇼케이스 싱크 인 LA(aespa Showcase SYNK in LA)'를 진행했다. 7월 8일엔 두 번째 미니앨범 '걸스(Girls)' 한국 미국 동시 발매, 이후 K팝 걸그룹으론 최초로 '굿모닝 아메리카(GMA) 2022 서머 콘서트 시리즈(Good Morning America(GMA) 2022 Summer Concert Series)'에 출연하는 등 다채로운 현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ABC '지미 키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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