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주접이 풍년’ 출격 [T-데이]
2022. 06.29(수) 17:22
주접이 풍년, 남진
주접이 풍년, 남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남진이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접이 풍년’을 수놓는다.

30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팬심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22회에는 대체 불가한 가요계의 영원한 전설 남진과 그의 주접단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한국의 팬 문화를 만든 최초의 연예인이자 ‘오빠 부대’의 원조 남진이 출격해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한다. 남진의 등장에 ‘주접이 풍년’ 최초로 황금 의자가 준비된 것은 물론 그랜드 피아노, 색소폰까지 동원되며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뜨거운 현장을 예고하고 있다.

나이, 직업, 성별 불문 다양한 주접단 또한 눈길을 끈다. 데뷔 58년 차 ‘국민 오빠’ 남진의 팬 답게 덕질 시조새라 불리는 주접단은 내공과 관록을 갖춘 역대급 팬심과 입담을 공개한다. 이 중에는 남진과 시대를 함께한 스타 주접단도 출연해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가요계 레전드’ 남진이 출연한 만큼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가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주접이 풍년’ 예고 영상에는 장민호가 깜짝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세대를 초월하는 특별한 무대는 ‘주접이 풍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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