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수난 시대
2022. 06.28(화)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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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공다임에게 굴욕을 당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27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에서 유수연(차예련)이 강동하(이현진) 회사에서 고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아(공다임)은 수연이 동하의 비서로 근무한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 나머지 ‘갑질’을 시도했다.

안하무인 진아는 수연을 시녀 취급하며 “커피 좀 타 와라”라고 말했다. 수연은 “내가 왜? 마시고 싶은 사람이 타 마셔라. 너도 손 있잖냐”라며 전 시댁 사람인 진아를 밀어냈다.

진아는 급기야 수연에게 수연이 먹고 있던 점심을 던져 버리며, 수연에게 굴욕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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