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와카 붐’ 퍼포먼스 영상으로 컴백 예열
2022. 06.28(화) 07:10
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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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아티스트 효린이 컴백 앨범의 6번째 트랙 ‘와카 붐(Waka Boom)’ 퍼포먼스 영상으로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지난 27일 오후 10시 효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와카 붐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Waka Boom Exclusive Performance Video)’가 오픈돼 전 세계 K-POP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효린은 영상 공개 전부터 댓글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이어가며,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공개된 퍼포먼스 영상에는 “이제는 거침없이, 물러섬 없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나의 길을 가겠다”라는 곡의 메시지와 효린이 등장해 환호를 끌어냈다. 영상 속 효린의 등장은 아티스트로서 이유 있는 자신감을 느끼게 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퀸’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막을 배경으로 자신이 만든 길을 걸어가는 효린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가 하면, 당당히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겠다는 ‘와카 붐’의 직관적인 가사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전율을 느끼게 만들었다.

댄스 크루들과의 안무 합 역시 놀라움을 안겼다. 한 치 흐트러짐 없는 안무 대열은 글로벌 팬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고, 여기에 또 다른 ‘마이웨이’ 아티스트 이영지는 랩을 포함해 댄스 브레이크에도 참여하며 효린과 완벽한 합을 맞췄다.

이와 함께 영상 말미에 공개된 ‘나의 길을 가는 모든 이들에게 와카 붐’이라는 가사는 본인의 길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는 것은 물론, 효린 역시 자신만의 길을 망설임 없이 개척해나갈 것이라는 퀸의 포스를 뿜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컴백을 앞둔 효린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엿볼 수 있는 ‘와카 붐’은 7월 18일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앨범 내 6번째 트랙으로, 퍼포먼스 또한 월드와이드 No.1 안무팀 로얄패밀리(Royal Family Dance Crew) 패리스 고블(Parris Goebel)과 세계적 댄스 크루 원밀리언(1MILLION)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실시간으로 퍼포먼스 영상을 확인한 국내외 팬들은 감탄과 동시에 새 앨범의 ‘와카 붐’ 오리지널 버전에도 큰 기대를 드러냈다. “그대 돌아오면 여왕 폐하”, “누가 뭐래도 My Queen”, “뮤직비디오를 보니 메시지가 더욱 잘 와닿았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와카 붐’ 퍼포먼스를 선공개에 이어 V LIVE를 통해 '와카 붐' 퍼포먼스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힌 효린에 전 세계 팬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낸 가운데, 효린은 향후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도 공개, 더위도 잊게 할 신곡으로 돌아온다.

한편, 효린은 오는 7월 18일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와카 붐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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