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투댄' 아이키, 美뉴욕 제대로 홀렸다
2022. 06.27(월) 16:38
플라이 투 더 댄스, 아이키
플라이 투 더 댄스, 아이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플라이 투 더 댄스'의 아이키가 뉴욕을 제대로 홀렸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플라이 투 더 댄스'(이하 '플투댄') 4회에서는 아이키가 '하바나(Havana)'로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자(CHUJA)의 러브란, 리정, 아이키, 리아킴, 하리무, 에이미, 헨리가 뉴욕 브루클린 브루어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악과 댄스가 어우러지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 헨리의 피아노 연주로 'Havana' 전주가 흘러나왔고, 이에 맞춰 테이블 위에서 포즈를 잡은 당당한 아이키의 등장에 환호가 터져 나왔다.

"미국 오기 전에 분위기 좋은 술집에서 찐득찐득한 'Havana'를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밝힌 아이키는 한복의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크롭 톱 패션으로 고혹적인 한국의 멋을 뽐냄과 동시에, 파워풀하면서도 매혹미 넘치는 라틴댄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에 러브란은 "아이키가 'Havana'로 찢어 놨다. 평소에는 털털한데 춤출 때는 아예 다른 매력이 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플투댄'은 스트릿 댄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국내 가장 핫한 댄서들이 펼치는 댄스 버스킹 리얼리티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플투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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