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손석구 열애설에 몸살
2022. 06.25(토)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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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설, 손석구 열애설 이후 여배우 측이 악플(악성댓글) 피해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12월 손석구, 이설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설이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누리꾼들에 의해 가해를 당하는 분위기다.

과거 손석구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D.P.(디피)' 출연 당시 이설에게 특별 출연을 제안한 가운데, 이설의 실제 출연이 성사됐다는 설도 돌았다. 이에 관련해 손석구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팬들의 의혹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손석구 일부 팬들은 이설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악성 댓글, 비방 글을 남기고 있다. ㅣ들은 나들이를 간 이설의 사진에 대해 "티 그만 내길 바란다"라는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적기도 했다.

이설 나이 29세이며 지난 2018년 KBS2 '옥란면옥'으로 유명세를 탔고, 이후 '나쁜 형사' 등에서 배우 존재감을 각인 시켰다.

나이 39세인 손석구는 최근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영화 '범죄도시2' 등을 통해 호평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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