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시장 갔다가 임영웅 포스터 목격”
2022. 06.24(금)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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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임영웅 비화가 실소를 자아냈다.

2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이찬원, 임영웅 간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이찬원은 ‘영동시장’에 출격해 다양하고 싱싱한 요리 재료들을 구매했다. 시장 상인들, 특히 어머니들은 이찬원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다.

이찬원이 유명 인사라곤 해도 트로트 스타들의 다양한 인기는 전국구에 뻗어 있었다. 이에 이찬원은 “사실 예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 어디 시장에 갔는데 다들 ‘이찬원이 최고야, 최고야’ 소리치시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찬원은 “그래서 제가 가게 안에 들어갔는데 임영웅 형 포스터가 딱 걸려 있더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이날 이찬원은 ‘이찬원 삼계탕’을 선보이며 여름 보양식에 도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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