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다양한 개인 활동→방송가 접수 본격화
2022. 06.24(금) 13:32
라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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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라붐(LABOUM)이 다채로운 개인 활동으로 방송가 접수에 나섰다.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측은 24일 "라붐(소연, 진예, 해인, 솔빈)이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부터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그룹 활동을 넘어선 개인 활동의 새 페이지를 열었다"라고 밝혔다.

먼저 MBC '놀면 뭐하니?'에서 3사 대표 전원에게 합격점과 함께 극찬을 받은 소연은 WSG멤버로 합류, 최근에는 국방TV '리얼 병영 톡! 행군기'의 고정 MC로 발탁되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tvN '군대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솔빈 역시 괄목할만한 개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JTBC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서 그룹 코튼캔디의 메인댄서 현지 역으로 변신해 또렷한 감정선 연기를 선보였고, 연기력을 인정받아 쿠팡플레이(Coupang Play) 'SNL 코리아 시즌2'의 새로운 크루로 합류해 한계를 뛰어넘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여기에 '뿌려야 산다'에서 위클리(Weekly) 멤버 수진, '스트릿 우먼 파이터' 여성 댄스 팀 라치카(La Chica)과 예능 케미를 보였던 해인은 최근 SK주식회사 신규 웹 예능 '내일(Work)은 투자왕'의 MC로 발탁, 예능 새싹으로 떠오르고 있다.

MBC every1 '대한외국인'부터 tvN '군대스리가'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보인 진예의 활약 역시 남다르다. 진예는 눈에 띄는 센스를 비롯해 몸 개그, 입담으로 예능감을 인정받아 최근 새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시, 첫사랑' MC로 확정돼 김신영, 김윤주, 정혁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처럼 라붐 멤버들은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에서 멤버 개개인의 팔색조 매력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이들이 펼칠 활약상과 어떤 음악과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지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음악과 예능, 연기까지 모두 섭렵하며 '만능돌'로 떠오르고 있는 라붐은 앞으로 믿고 보고 듣는 그룹으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터파크뮤직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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