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위해 구교환♥이옥섭이 뭉쳤다(서울체크인) [T-데이]
2022. 06.24(금) 09:11
서울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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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이효리의 배우 변신을 위해 구교환-이옥섭 감독이 손을 잡았다.

2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10회에서는 배우로 변신한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다.

앞서 이효리는 서로에 대한 팬심을 고백했던 배우 겸 감독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을 만나 관심사를 쏟아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늦은 밤까지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은 서로의 매력에 흠뻑 빠져 숏필름 제작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이에 이효리와 구교환, 이옥섭 감독이 만들 숏필름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이에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와 구교환, 이옥섭이 만나 탄생된 영화 '사람 냄새 이효리'의 촬영 비하인드가 담긴다. 구교환은 얼굴에 코피를 묻힌 강렬한 비주얼과 달리 자상하고 따뜻한 격려로 이효리의 연기를 이끌어낸다. 이옥섭 감독 역시 세심하고 자유로운 디렉팅으로 촬영 분위기를 주도한다.

무엇보다 이효리는 두 사람의 조언에 귀 기울이며 틈틈이 대사 연습에 매진하고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역할에 빠르게 몰입하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오랜만에 배우로 변신한 이효리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한편 이효리가 도전한 새로운 프로젝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늘(24일) 공개되는 '서울체크인'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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