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츄, 소속사 이적설에 "팬·멤버 위해 최선 다할 것"
2022. 06.23(목) 14:13
이달의 소녀 츄
이달의 소녀 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 츄가 소속사 이적설에 휩싸인 가운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츄는 지난 22일 팬덤 플랫폼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 위해서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오빛(이달의 소녀 팬덤명), 멤버들을 위해서라도 내가 할 수 있는 한 힘쓰겠다"라며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지키고 싶은 것들은 내 노력으로 되는 한 다 지킬 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데일리는 츄가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손잡고 새롭게 출발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별다른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았으며,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츄가 속한 이달의 소녀는 20일 새 미니앨범 '플립 댓(Flip That)'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8월 1일 미국 LA 공연을 시작으로 첫 글로벌 투어 '루나더월드(LOONATHEWORLD)'에 나설 예정이지만, 츄는 하반기 개인 스케줄로 인해 불참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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