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최예나 "최성민, 엄마·아빠 역할 다 해주는 오빠" [T-데이]
2022. 06.21(화) 13:49
호적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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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호적메이트' 최예나-최성민 남매가 애틋한 우애를 자랑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최예나와 최성민이 서로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예나, 최성민 남매는 한강 나들이를 떠났다. 두 사람은 같은 취미인 보드 타기를 즐기고 한강 위에서 맛있는 간식을 나눠 먹는 등 꽉 찬 휴일을 즐겼다.

이후 대화에서 최예나, 최성민 남매는 울고 웃었던 어린 시절을 함께 회상하며 진한 우애를 드러냈다. 특히 최성민은 동생 최예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눈물까지 흘렸다고. 그는 "예나가 4살일 때 정말 많이 아팠다. 그런 것들이 계기가 돼 동생을 아끼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초등학생이던 최성민의 기억에 애틋하게 남아있는 순간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최성민이 동생을 생각하며 울컥한 까닭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안긴다.

최예나 역시 그런 오빠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한다. 최예나는 자신의 든든한 버팀목인 최성민을 떠올린 뒤 "지금 엄마 아빠 역할을 다 해주는 오빠한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예나, 최성민 남매의 하루는 21일 밤 9시 방송되는 '호적메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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