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최유진 "6개월 만에 컴백, 정말 떨리는 순간"
2022. 06.20(월) 14:34
케플러 최유진
케플러 최유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 최유진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리더 최유진은 컴백 소감에 대해 "데뷔곡 '와 다 다'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6개월 만에 컴백이라 정말 떨리는 순간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막내 강예서 역시 "너무 떨려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 음악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케플러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는 데뷔곡 '와 다 다(WA DA DA)'로 힘찬 첫발을 뗀 아홉 소녀의 꿈이 현실이 될 모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케플러는 여름을 맞이한 '케플러 아일랜드'로 리스너들을 초대해 아홉 색의 찬란한 음악 이야기를 다섯 개의 곡을 통해 들려줄 계획이다.

케플러는 펑크하우스, 미니멀 팝, 뭄바톤, 팝 댄스, 미디엄 템포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 소화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에너제틱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랩, 훅킹한 퍼포먼스에 9인 9색의 상큼∙청량 아이덴티티를 풀어내며 완성도 높은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할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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