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앨리스 소희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

제28회 2022 드림콘서트

2022. 06.19(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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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제28회 2022 드림콘서트'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앨리스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드림콘서트'에는 골든차일드, 드리핀, 드림캐쳐, 라붐, 라잇썸, 레드벨벳, 빅톤, 스테이씨, 씨아이엑스, 아이브, 에이비식스, 엔시티 드림, 엔믹스, 앨리스, 오마이걸, 유나이트, 위아이, 위클리, 이무진, 이펙스, 킹덤, 케플러, 크래비티, 트렌드지, 펜타곤 등(가나다순) 총 25팀이 무대에 올랐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지난 2021년까지 당대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해 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케이팝 공연이다. 특히 올해는 총 4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는 소식에 기대가 높아졌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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